오버워치 세계관 3부작 완결편. 윈스턴의 ‘소집’으로 다시 뭉친 영웅들, 널 섹터의 전 지구적 침공, 그리고 소전·정커 퀸·키리코·라마트라부터 최신 영웅 주노까지. 오버워치 2 시대의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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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스토리 정주행 Part 2: 영웅들의 조직은 어떻게 무너졌는가
오버워치 세계관 3부작 2편. 비밀 부대 블랙워치, 두 지휘관의 반목, 스위스 본부 폭발, 그리고 오버워치를 불법화한 페트라스 법까지. 영웅들의 조직이 무너지고 리퍼와 솔저:76, 탈론이 태어나는 몰락의 이야기입니다.
오버워치 스토리 정주행 Part 1: 세계가 무너지던 날, 오버워치가 태어났다
오버워치를 막 시작한 분들을 위한 세계관 3부작. 그 첫 편은 인류와 로봇의 전쟁 ‘옴닉 사태’, 그리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소집된 정예 부대 오버워치의 탄생과 황금기 이야기입니다.
오버워치 깊이 보기 Part 3: 북미 vs 한국, 그리고 오버워치의 현재와 미래
같은 오버워치를 두고 북미와 한국은 어떻게 다르게 즐길까. 게이밍 문화 비교, 한국의 e스포츠 강세, 마블 라이벌즈와의 경쟁, 그리고 2026 리브랜드 이후 오버워치의 미래를 살펴봅니다.
오버워치 깊이 보기 Part 2: 영웅 슈터란 무엇인가 — 게임 방식과 역할군 비교
오버워치는 왜 다른 FPS와 다른가. 영웅 슈터 장르의 특징, 게임 모드, 그리고 탱커·딜러·힐러 세 역할군의 매력과 고충을 비교합니다.
오버워치 깊이 보기 Part 1: 탄생과 영광, 그리고 추락과 재기
블리자드의 영웅 슈터 오버워치, 그 탄생부터 GOTY 영광, 오버워치 리그의 흥망, 오버워치 2 전환과 PvE 취소 논란까지의 역사를 정리합니다.
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Part 3: 게임이론과 시뮬레이션으로 밸런스를 검증하기
가위바위보의 내쉬 균형은 왜 무작위화를 강제하는가. 비추이적 밸런스, 포커 GTO,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과 AI 자가 대전까지. 현대 스튜디오가 밸런스를 검증하는 de-facto 테크트리를 정리합니다. 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3부작 완결편.
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Part 2: 확률 분포로 드랍률·가챠·천장 설계하기
기댓값과 분산부터 기하분포·음이항분포·쿠폰 수집가 문제, PRD와 천장 시스템의 수학까지. 게임의 드랍률·가챠·확률 시스템을 실제 수식과 계산 예제로 분해합니다. 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3부작 중 2편.
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Part 1: 랜덤성은 왜 게임의 심장이자 지뢰밭인가
현대 게임에서 랜덤성이 맡는 역할, 잘못 설계했을 때 벌어진 실제 실패 사례들, 그리고 실패를 피하기 위한 확률·통계·게임이론의 기초와 밸런싱 검증 테크트리를 거시적으로 살펴봅니다. 게임 디자인과 랜덤성의 수학 3부작 중 1편.
게임 리뷰: 오락실을 평정한 전설, 세이부컵 축구
1992년, 동전을 쥐고 오락실 문턱을 넘던 그 시절. 버추어 스트라이커도 테크모 월드컵 98도 없던 시대에 우리의 점심값을 빨아들였던 축구 게임이 있었습니다. 바로 세이부컵 축구입니다.
훌라(Hula) 완전정복 Part 2: 전투훌라 실전 전략
전투훌라에서 이기는 법. 미등록박 회피, 손패 관리, 카드 카운팅, 버릴 카드 선택, 7과 조커 운영, 스톱 타이밍까지 초보자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훌라(Hula) 완전정복 Part 1: 유래부터 규칙, 전투훌라까지
한국에서 태어난 러미 계열 카드게임 ‘훌라’의 유래와 기본 규칙, 그리고 가장 널리 즐기는 변형 ‘전투훌라’까지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홀덤과의 차이도 짚어봅니다.
장기 초반 행마의 3대 핵심 원칙
장기 초반 행마, 즉 ‘포진(布陣)‘은 대국의 전체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단순히 기물을 전개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의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략의 청사진을 그리는 과정입니다. 초(楚, 녹색)는 선수의 이점을 살려 공격의 주도권을 잡으려 하고, 한(漢, 적색)은 초의 의도를 방어하며 균형을 맞추거나 역습의 기회를 노립니다.
9x9 바둑 교재 ‘81 Little Lions’ 리뷰: Chapter 5
5장은 9x9 바둑의 가장 기본적인 행마 기술 중 하나인 ‘뜀(Jump)‘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9x9 바둑 교재 ‘81 Little Lions’ 리뷰: Chapters 4
4장은 9x9 바둑의 정수를 담고 있는 고급 전략인 ‘후리카와리(Furikawari, 바꿔치기)‘를 주제로 다룹니다.
9x9, 13x13, 19x19 바둑의 차이점 상세 분석
바둑은 바둑판의 크기에 따라 게임의 양상과 핵심 전략이 완전히 달라지는 독특한 특징을 가집니다. 핵심적인 차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바둑판이 커질수록 국지적인 전투(전술)의 중요성보다 전체적인 운영(전략)의 중요성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고 할 수 있습니다.
9x9 바둑 교재 ‘81 Little Lions’ 리뷰: Chapters 3
3장은 9x9 바둑 학습에 있어 매우 논쟁적인 주제인 ‘정석(Joseki)‘에 대해 다룹니다. 저자 Immanuel deVillers는 이 장을 통해 바둑계에 널리 퍼져 있는 ‘특정 단급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정석을 배우지 말라’는 통념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9x9 바둑의 특수성에 입각한 자신만의 정석 학습법을 제안합니다.
바둑 가이드: Pt.1. 바둑의 규칙과 예절, 돌 잡는 기술
본 포스트는 ‘바둑 학습 계획 Phase 1’의 초기 두 단계인 ‘바둑의 규칙과 예절’ 및 ‘돌 잡는 기술: 단수와 축’에 대한 심층 분석을 제공합니다. 바둑에 처음 입문하는 학습자가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견고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단계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학습 내용을 상세히 기술하며, ASCII 아트로 표현된 다양한 예시를 통해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화하여 설명합니다.
9x9 바둑 교재 ‘81 Little Lions’ 리뷰: Chapters 1 & 2
1장에서는 9x9 바둑의 근본적인 특성을 다룹니다. 저자는 단급의 고수조차도 9x9 바둑은 처음일 수 있으며, 19x19와는 다른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기에 처음에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19x19에서 배운 대부분의 지식은 9x9에 적용되지 않으며, 이 장에서는 그 주요 차이점들을 탐구합니다.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 - 프로토스 플레이 가이드
프로토스는 고도로 발달한 기술력과 강력한 사이오닉 능력을 바탕으로 한 정예 종족입니다. 타 종족에 비해 소수의 유닛으로 구성되지만, 각 유닛의 강력한 능력치와 특수 기술을 활용하여 다수의 적을 압도하는 정교한 컨트롤의 묘미를 제공합니다. 강력한 후반 조합을 완성했을 때 전장을 지배하는 쾌감은 프로토스 플레이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본 가이드를 통해 프로토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승리의 영광을 쟁취하는 길을 안내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