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동전을 쥐고 오락실 문턱을 넘던 그 시절. 버추어 스트라이커도 테크모 월드컵 98도 없던 시대에 우리의 점심값을 빨아들였던 축구 게임이 있었습니다. 바로 세이부컵 축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