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와 MLB 통산 기록 비교, 그리고 KBO 팬덤의 가장 독특한 자학 어법인 “대첩” 문화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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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매니아를 위한 KBO 입문 가이드 Part 2: 2024~2025 시즌으로 보는 두 리그의 흐름
2024~2025 두 시즌을 통해 본 KBO와 MLB의 최근 흐름. 김도영의 30-30, 다저스의 백투백, 그리고 KBO를 지배한 역대급 타고투저를 살펴봅니다.
MLB 매니아를 위한 KBO 입문 가이드 Part 1: 리그 구조와 룰, 문화의 차이
수년간 MLB만 봐온 야구 팬이 한국 프로야구(KBO)에 입문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리그 구조, 룰, 문화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타율 vs OPS: 클래식 강타자와 세이버메트릭스 강타자 비교 — MLB·KBO 사례 분석
전통적 지표 타율(AVG)과 현대 세이버메트릭스 지표 OPS는 같은 “강타자"를 두고도 전혀 다른 결론을 낸다. MLB 2025 시즌의 루이스 아라에스와 카일 슈와버, KBO 2024 시즌의 박민우와 매튜 데이비슨 사례를 통해 두 지표가 가리키는 서로 다른 강타자상을 비교 분석한다.
KBO 역대 대첩 TOP 5: 우리는 왜 이걸 보고 있을까
KBO 리그에서 “대첩"이라는 영광스러운(?) 칭호를 얻은 역대 막장 명경기 5선을 5위부터 1위까지 역순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