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or: #Programming

TotT: 도메인 객체로 변경에 유연한 코드 작성하기

제품의 요구사항은 자주 바뀔 수 있지만, 그 근본적인 아이디어는 보통 천천히 변합니다. 이는 흥미로운 통찰로 이어집니다. 만약 우리가 제품의 근본적인 아이디어와 일치하는 코드를 작성한다면, 그 코드는 미래의 제품 변경에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Read more]

TotT: SMURF - 테스트 피라미드를 넘어서

테스트 피라미드는 테스트 스위트의 발전을 안내하는 정석적인 경험 법칙(heuristic)입니다. 이는 단순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통합 테스트보다 더 많은 단위 테스트를 선호하고, 엔드 투 엔드(end-to-end) 테스트보다 더 많은 통합 테스트를 선호하라는 것입니다.

[Read more]

TotT: Else 문의 미묘한 차이

함수가 if 문에서 일찍 종료(return)되는 경우, else 절을 사용하는 것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동작상으로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else 절과 가드 절(guard clause, else 가 없는 형태)을 적절히 사용하면 코드를 읽는 사람에게 의도를 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Read more]

Go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static contents를 서빙하는 표준 패턴

복잡한 nginx 설정 파일, CDN 연동, 그리고 정적 파일 경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으신 적 있으신가요? Go 표준 라이브러리만으로도 정적 파일(CSS, JavaScript, 이미지 등)을 우아하게 서빙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Go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static contents를 서빙하는 표준 패턴을 알아보겠습니다. http.FileServer, http.Dir, 그리고 http.StripPrefix의 조합만으로 프로덕션 레벨의 static file serving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Read more]

Go: net/http vs. chi

Go 언어의 웹 생태계에서 net/http 와 chi 는 가장 ‘Go스러운(Idiomatic)’’ 선택지로 꼽힙니다. Gin이나 Echo 같은 ‘웹 프레임워크’와 달리, chi는 표준 라이브러리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따르면서 부족한 라우팅 기능을 보강해주는 ‘라우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Go 1.22 버전부터 net/http 의 라우팅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기 때문에, 이 둘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ad more]

TotT: 관심사 분리? 끝!

단위 테스트를 작성할 때, 테스트 대상 코드가 의존하는 타입을 목(mock) 처리하는 것은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소유하지 않은 타입(types you don’t own)을 목 처리하는 것은 거의 항상 피해야 합니다.

[Read more]

아키텍처 비교: VSA vs. Hexagonal Architecture

이 포스트는 Vertical Slicing Architecture와 Hexagonal Architecture의 개념과 특징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을 넘어, 두 아키텍처의 근본적인 설계 철학, 해결하고자 하는 핵심 문제, 그리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했을 때 발생하는 트레이드오프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아키텍처의 태동 배경, 장단점, 이상적인 적용 시나리오를 비교 분석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독자들이 자신의 프로젝트 맥락과 당면 과제에 가장 적합한 아키텍처를 정보에 입각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통찰과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