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or: #Golang

Java to Go: #4. 동시성: Goroutine과 Channel

Go의 동시성 모델은 Java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Thread, synchronized, ExecutorService에 익숙한 개발자라면 처음엔 낯설겠지만, Go의 방식이 얼마나 우아한지 금방 알게 될 것이다. “공유 메모리로 통신하지 말고, 통신으로 메모리를 공유하라"는 Go의 철학을 이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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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to Go: #3. 에러 처리와 Null 안전성

Java 개발자가 Go를 배울 때 가장 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한 부분이 에러 처리다. try-catch에 익숙한 우리에게 if err != nil의 반복은 처음엔 원시적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이 방식에는 명확한 철학이 있다. 이번 편에서 그 철학을 이해하고, Go 방식의 에러 처리에 익숙해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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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Rust: #9. 비동기 프로그래밍

Rust의 async/await 는 Go의 goroutine과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 방식입니다. Go는 런타임이 모든 것을 관리하지만, Rust는 명시적인 비동기 모델을 사용합니다. 이 섹션에서는 Rust의 비동기 생태계와 Tokio 런타임을 학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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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Rust: #6. 에러 처리

Rust의 에러 처리는 Go와 철학적으로 유사합니다. 두 언어 모두 예외(exception)를 사용하지 않고 명시적인 에러 반환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Rust는 타입 시스템을 통해 에러 처리를 강제하여, Go에서 흔히 발생하는 “에러 무시” 문제를 원천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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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static contents를 서빙하는 표준 패턴

복잡한 nginx 설정 파일, CDN 연동, 그리고 정적 파일 경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으신 적 있으신가요? Go 표준 라이브러리만으로도 정적 파일(CSS, JavaScript, 이미지 등)을 우아하게 서빙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Go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static contents를 서빙하는 표준 패턴을 알아보겠습니다. http.FileServer, http.Dir, 그리고 http.StripPrefix의 조합만으로 프로덕션 레벨의 static file serving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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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net/http vs. chi

Go 언어의 웹 생태계에서 net/http 와 chi 는 가장 ‘Go스러운(Idiomatic)’’ 선택지로 꼽힙니다. Gin이나 Echo 같은 ‘웹 프레임워크’와 달리, chi는 표준 라이브러리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따르면서 부족한 라우팅 기능을 보강해주는 ‘라우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Go 1.22 버전부터 net/http 의 라우팅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기 때문에, 이 둘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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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패키지 구조 컨벤션: Standard Go Project Layout

Go 언어 프로젝트의 패키지 구조는 일반적으로 몇 가지 컨벤션을 따르며, pkg와 internal 디렉토리는 그중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단순히 코드를 기능별로 묶는 것을 넘어, 패키지의 가시성(visibility)과 의존성 방향을 명확히 하여 프로젝트의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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